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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재조번방록(再造藩邦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신경(申炅) 저(著)
작성시기    :
사년미상(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34.0×21.6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책(冊)(전(全) 4권(卷) 4책(冊)) / 인장정보: 藏書閣圖書印
청구기호    :
K2-277
M/F번호    :
MF35-1557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申炅(1669~?)이 1577년부터 1607년까지의 壬辰倭亂 전후 30년 동안 조선의 관계, 의 후원을 받은 사실을 적은 책이다.
서지사항
4권 4책 중 권1(元), 권3(利)만 있는 落帙本이다. 각 책 제1면 卷首題 우측 상단에 ‘藏書閣圖書印’이 날인되어 있으며 우측 하단에 날인된 인장이 墨滅되어 있다. 표지 배접지로 사용된 “壬子七月十七日 總務 金鶴植, 事務 金洪冕, 財務 金鍾元” 등이 적힌 근대 관부 문서 기록을 통해 1900년대에 본 도서를 粧䌙하였음을 알 수 있다.
체제 및 내용
신경은 자가 用晦, 호는 華隱, 본관은 平山이며, 신익성의 아들이다. 金集의 문인으로 병자호란 이후 은거하였다. 저자의 저술 태도는 자신의 견해를 근거 없이 첨부하지 않고 다른 기록을 모아 정리한 것이다. 임진왜란을 전후한 때의 조선명나라의 관계를 비교적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러나 책을 펴낸 의도는 명나라조선에 베푼 恤小의 은혜와 선조의 事大之誠을 기리는 데 있으며, 역사적 서술로서는 거의 의미가 없다. 본서는 『대동야승』에 수록되어 있으며, 1971년민족문화추진회에서 국역하였다.
특성 및 가치
본서는 임진왜란 전후의 조선의 관계를 비교적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시의 정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그러나 저술의 기본 취지가 明 神宗의 ‘恤小之恩’과 宣祖의 ‘事大之誠’을 기리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날의 안목으로 볼 때 인식 태도가 다소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진왜란 전후의 국내외 정세와 전쟁의 전말 등을 객관적으로 기술하여 임진왜란 연구에 도움이 된다.
참고문헌
大東野乘
집필자
박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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