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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일기(日記)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덕수궁 근시계(德壽宮 近侍係) 편(編)
작성시기    :
1919
형태사항    :
크기: 25.6×18.6cm / 판본: 유인본(油印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0.8×14.9cm / 인장정보: 奉謨堂印
청구기호    :
K2-262
M/F번호    :
MF16-285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919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고종이 기거했던 덕수궁의 近侍係에서 고종의 서거 전후 과정을 기록한 일기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 書根題는 모두 ‘日記’이다. 표지 우측에는 편찬한 곳을 표시한 ‘德壽宮近侍係’와 편명에 해당하는 ‘大正八年一月’과 같은 날짜가 필사되어 있다. 서근에는 편명에 해당하는 날짜가 표기되어 있다. 각 책 제1면 우측 상단에는 ‘奉謨堂印’과 검사자 인장이 날인되어 있다. 판하구에 ‘李王職’이 인쇄된 주색 인찰공책지를 사용하였는데, 반복되는 부분은 등사하였다. 종이를 도할하여 수정한 부분도 있다.
체제 및 내용
1919년 덕수궁 근시계에서 하루를 시간별로 정리 기술한 일기이다. 일제강점기 덕수궁 근시계고종의 침전인 승정원의 업무뿐만 아니라 內班院의 업무까지도 관장하였다. 이에 따라 덕수궁 근시계에서 편찬된 『일기』 자료에는 고종의 일상이 매우 자세하게 기록되었다. 고종의 서거 전후의 과정이 중심 내용이다. 고종 생시에는 기상과 취침 및 수라 준비, 궁궐 내 난방의 시각, 왕실 제사의 준행 과정, 내방객의 명단 등 덕수궁의 하루가 24시간 체제로 기술되었다. 고종 사후에는 재궁 장만, 빈전의 운영 등 상장례 진행 과정이 주요 내용이다. 일기의 마지막에는 빈전의 운영을 시간별로 기재했다.
특성 및 가치
덕수궁에 기거하던 고종의 일상과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고종 이외에 순종과 왕족들의 일상도 언급되었고, 덕수궁의 일상까지도 상세하게 보여주는 일기이다. 특히 고종의 죽음과 관련된 인물을 볼 수 있고, 사후에 진행된 일제강점기 왕실 상장례의 특징을 볼 수 있다.
참고문헌
순종실록부록
승정원일기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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