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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일기(日記)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영친왕부(英親王府) 편(編)
작성시기    :
1897 / 광무 1년
형태사항    :
크기: 35.5~39.0×24.9~25.5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10책(冊) / 판식: 반곽(半郭) 27.7×18.9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249
M/F번호    :
MF35-830
기록시기    :
1897~1907年(光武 1~11)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897년(광무 1) 대한제국 선포 이후 황실 典範에 따라 성립된 영친왕부의 일기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 書根題는 ‘日記’이다. 표지는 주색으로 五針眼으로 線裝되었다. 제첨은 종이로 테두리가 목판으로 인쇄되었고, 서명은 필사하였다. 본문은 목판 인찰공책지에 필사되었는데, 판상구에 ‘英親王府’라고 인쇄되어 있고, 上下向白魚尾이다. 주색 避諱紙를 부착한 부분도 있다. 각 책 제1면 우측 상단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는데, 제10책에는 날인되지 않았다. 또한 제10책은 다른 책과 책 크기가 동일하지 않고 서근제도 없으며, 표지에는 ‘日記 三’, 구 표지에는 ‘庚寅年日記’라고 표기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영친왕이 탄생한 1897년 9월 25일부터 1907년까지 영친왕부의 일상과 활동을 기록한 책이다. 음력과 양력을 동시에 병기하였고, 국한문 혼용의 필사본이다. 영친왕을 중심으로 황실 의례와 행사를 시기별로 정리하였다. 10책은 1830년(순조 30) 순조 대 冊儲都監의 내용이다. 책저도감은 조선시대 왕실 책봉과 관련한 의례의 진행을 담당하던 임시 부서로 본래 冊禮都監을 1830년에 개칭하였다.
특성 및 가치
대한제국기 황태자의 王府인 영친왕부의 활동과 연혁을 정리하였다. 특히 영친왕의 양육과 강학 과정 및 변화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대한제국기 황실의 교육과 자녀 양육의 일면을 연구할 수 있다.
참고문헌
순종실록
순종실록부록
승정원일기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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