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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동사초(東史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18세기(世紀)
형태사항    :
크기: 32.1×22.4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外 2顆
청구기호    :
K2-199
M/F번호    :
MF35-1298
기록시기    :
18世紀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시대 풍수와 점성술 등과 관련하여 여러 인물과 사건을 수집한 野史 형식의 잡문집이다.
체제 및 내용
각 기사는 ‘○’ 표시로 구분하였으며, 주석은 쌍행으로 표시하였다. 중간에 諺文 短歌가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첫머리에는 고려 남경으로서의 漢陽 壽康宮 건설에서 시작된 서울의 연원과 國都가 된 풍수적 배경 등을 적었다. 두 번째 부분은 雜述로 首陽大君, 田禹治, 南師古, 朴震龜, 金時讓, 韓世良, 朴瞰, 金長生, 鄭曉 등 인물과 관련된 風水地理, 占星術, 吉凶禍福, 超人的 能力을 다룬 기사를 수록했다. 세 번째 부분은 彙集으로 조선시대 궁정과 양반가에서 일어난 여러 忠孝 관련 일화, 양반의 개인적인 기사, 혹은 圖讖, 呪術에 관한 내용을 적고 있다. 내용 중에는 朴彭年, 成三門, 李塏가 남긴 短歌와 李恒福의 赴謫시 短歌, 反正을 예언하는 光海君 연간의 諺文 童謠가 수록되어 있다.
필사 시기는 1728년(영조 4)의 유언비어 사건, 1769년(영조 45) 병조판서에 임명된 홍인한의 처가 사망하였을 때의 일을 다룬 金應魯의 上疏가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영조 말년으로 추정된다.
특성 및 가치
18세기에 편찬된 야사형 잡문집의 한 형태로, 내용은 대부분 다른 책에서 가져온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정치사 위주의 야사형 사서와는 달리 본서에는 풍수지리와 점성술에 대한 내용이 일부 수록되어 있어 참고가 된다.
집필자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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