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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난초(爛草)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1895] / 고종 31년
형태사항    :
크기: 23.3~24.9×15.9~23.3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6책(冊)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180
M/F번호    :
MF35-1365
기록시기    :
[1895~1910年(高宗 31~隆熙 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894년(고종 31) 6월부터 1895년(융희 4) 10월까지 갑오개혁기 전후의 政事를 초록한 책이다.
서지사항
서명은 表紙書名에 근거하였다. 표지는 황색 바탕에 卍字紋이 있으며, 四針眼으로 線裝하였다. 서명은 필사하였고, 서명 아래에 冊次를 ‘仁·義·禮·知·信·終’으로 표시하였다. 書腦 하단에 ‘共六’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면지를 사용하였는데, 1책은 시헌력으로 추정되고 나머지 책은 필사본을 이면지로 사용하였다. 책 크기가 각각 다르다. 각 책의 앞표지 이면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본문은 국한문 혼용으로 작성되었다.
체제 및 내용
갑오개혁기 전후의 정부 기록과 외교문서 등을 사건별로 서술했다. 본문은 국한문 혼용이며 수정하거나 삭제한 부분이 많다.
특성 및 가치
장서각 유일본으로 갑오개혁에서 명성황후 시해에 이르는 기사들이 초록되었다. 대한제국 선포 이전 급박하게 변화하던 정국의 동향과 제국주의 국가의 침탈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또한 청일전쟁 이후 급변하던 한국의 정세에 대한 당대인의 시각을 살필 수 있다.
참고문헌
고종실록
爛抄』(K2-178)
승정원일기
일본 공사관일기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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