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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난초(爛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1894] / 고종 31년
형태사항    :
크기: 29.8~37.8×18.1~23.7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30책(冊) / 인장정보: 藏書閣圖書印
청구기호    :
K2-179
M/F번호    :
MF35-4786~4791
기록시기    :
[1894~1910年(高宗 31~隆熙 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863년(철종 14) 12월 8일부터 1894년(고종 31) 7월 30일까지 관청의 일기와 등록을 필사한 책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爛抄’이며, 版心題는 없다. 표지는 청색 바탕의 龜甲文이다. 서명은 필사되었고,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一·二 …… 三十’으로 표기되어 있다. 앞표지 우측에는 ‘自癸亥十二月 自甲子十二月’과 같은 편명이 기재되어 있다. 각 책 제1면 우측 상단에는 ‘藏書閣圖書印’이 날인되어 있다. 본문은 괘선 없이 필사한 것이 대부분이며, 부분적으로 괘선을 그려 필사하기도 하였다. 또한 황색·주색의 비점이 있으며, 姓氏와 같은 특정 글자에 동그라미로 표시한 부분도 있다. 서미에는 흑색 또는 적색으로 주제어를 필사하였다.
체제 및 내용
편년체적 기술과 사료의 나열은 『승정원일기』 혹은 실록의 초본을 연상케 한다. 본문은 첨삭하거나 수정한 부분이 많고 글씨도 한 사람의 필적이 아니며, 용지도 다양하게 사용하였다. 국왕의 정국 운영과 대내외 정치 상황이 주요 내용이다.
특성 및 가치
고종의 등극 전후부터 개항 이후까지 정국의 동향에 대한 자료를 수집한 것으로 조선 후기 정치사 연구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당시 자료 수집의 방식과 서술 형태를 엿볼 수 있다.
참고문헌
고종실록
승정원일기
爛抄』(K2-178)
爛草』(K2-180)
爛抄』(K2-181)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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