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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난록(爛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민치양(閔致亮) 편(編)
작성시기    :
[1888] / 고종 25년
형태사항    :
크기: 24.2~29.8×20.7~23.4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불분권(不分卷) 7책(冊)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藏書閣圖書印
청구기호    :
K2-176
M/F번호    :
MF35-127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조선 말기 개항을 전후해 발생한 외세의 침략과 국내 변란 등을 抄略한 책이다.
서지사항
서명은 表紙書名에 근거하였다. 書根題는 제6책에만 ‘爛錄’으로 쓰여 있고 나머지는 서근제가 없다. 표지는 옅은 황색으로 무늬가 없으며, 五針眼으로 線裝하였다. 서명은 제첨이 없이 필사되었고,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一·二 …… 七’로 표기되어 있다. 앞표지 우측 상단에 편명이 기재되어 있다. 제1책 제1면 우측 상단에는 ‘藏書閣圖書印’이, 제2면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제6책은 다른 책과 다른 황색 표지이며, 제7책은 다른 책보다 크기가 7cm 정도가 작다. 한편 제1~3책, 제5~6책의 권수에는 본문이 작성된 종이보다 후대의 것으로 보이는 종이에 본문의 목록에 해당하는 것을 필사한 부분이 있다.
체제 및 내용
1866년(고종 3)부터 1887년(고종 24)까지 국내외 정세와 사건에 관한 상소와 외교문서 등을 시기별로 기록하였다. 강화도 사건이나 개항과 관련된 큰 주제는 그 전말을 서술했다. 각 책의 시작 부분에 내용을 요약한 목차가 실렸다. 7책의 말미에 閔致亮이 편술하였다고 적었다.
특성 및 가치
조선 말기 관료의 개항기 전후 사건에 대한 사료 편찬 사례를 볼 수 있으며, 대내외 정국 변화를 바라보던 당대인의 시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참고문헌
고종실록
승정원일기
집필자
이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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