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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감란록(勘亂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송인명(宋寅明)·박사수(朴師洙) 등(等) 편(編)
작성시기    :
1729 / 영조 5년
형태사항    :
크기: 31.6×20.5cm / 판본: 목활자본(木活字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6권(卷) 4책(冊) / 판식: 22.8×15.2cm / 인장정보: 史館章, 茂朱赤裳山史庫所藏 朝鮮總督府寄贈本,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153
M/F번호    :
MF35-1274~1275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728년(영조 4)에 일어난 李麟佐(?~1728)의 亂과 관련한 기록을 왕명으로 편집한 책이다.
서지사항
木活字 補字가 다수 혼입된 顯宗實錄字로 간행한 판본이다. 蓮花紋 표지로 粧䌙되어 있다. 表紙書名, 版心題는 모두 ‘勘亂錄’이다.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一·二·三·四’로 표기되어 있다. 앞표지 우측 하단에 編目이 기재되어 있다. 書腦 상단에는 ‘水’라는 기록이, 하단에는 ‘共四’라는 기록이 있다. 卷首의 序를 통해 본 도서가 1729년(영조 5)경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각 책 제1면 우측 상단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권수제면 우측 하단에는 ‘史館藏’, ‘茂朱赤裳山史庫所藏 朝鮮總督府寄贈本’, ‘李王家圖書之章’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권두에 있는 영조의 어제 서문에서 붕당의 격화가 변란의 원인이었다면서, 군신의리를 엄중히 하고 탕평을 지향할 의지를 밝혔다. 본문은 1728년(영조 4) 3월 14일 이인좌의 난을 알린 崔奎瑞의 고변에서 시작하여, 난이 진압된 후에 내린 포상자 별단으로 끝을 맺었다. 반란군에 대한 탐지, 조정의 대응, 친국 시 관련자들의 공초 등이 주요 내용이다.
3월 14일 최규서영의정 李光佐 등과 함께 입시하여 변란이 일어난 것을 알렸다. 영조吳命恒四路都巡撫使로 임명하고 3월과 4월에 안성, 죽산에서 반란군을 진압하였다. 경상도에서 일어난 鄭希亮의 반군 역시 관군에게 진압 당하였다. 반란이 평정된 후 오명항은 개선하고 영조에게 행했던 獻馘禮(적의 수장의 머리를 국왕에게 바치던 의례)의 참여자 명단과 勘勳別單이 있다.
특성 및 가치
영조 초반 최대 정치 변란으로 탕평책 선포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이인좌의 난에 대한 정부 측의 공식 보고서이다. 이인좌를 비롯한 죄인들의 공초가 주목된다.
집필자
이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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