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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속자치통감강목(續資治通鑑綱目)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상로(商輅)(명(明)) 등(等) 찬(撰), 김우옹(金宇顒) 재편(再編)
작성시기    :
1808 / 순조 8년
형태사항    :
크기: 33.8×21.3cm / 판본: 목판본(木版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2권(卷) 20책(冊) / 판식: 반곽(半郭) 23.9×16.6cm / 인장정보: 完山柳之印,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120
M/F번호    :
MF35-6228~6230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明代 商輅(1414~1486)의 『속자치통감강목』 27권을 조선에서 金宇顒(1540~1603)이 12권으로 재편한 책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續資治通鑑綱目’이고, 版心題는 ‘續綱目’이다. 표지 서명 하단에는 冊次가 ‘一·二 ……二十’으로 표기되어 있다. 앞표지 우측 하단에 편명이 기재되어 있다. 書腦 하단에 ‘共二十’이라는 기록이 있다. 각 책 제1면 우측 상단에는 ‘李王家圖書之章’이, 권수제 우측 하단에는 ‘完山柳之印’이 날인되어 있다. 成化本을 토대로 조선에서 간행된 『續資治通鑑綱目』과 서명은 동일하나, 체제와 내용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체제 및 내용
자치통감』과 『자치통감강목』에 수록된 내용은  威烈王 23년(B.C. 403)부터 五代 後周 世宗(959년)까지 16왕조 1,362년 동안의 역사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明代에 들어와 憲宗상로 등에게 명하여 宋元代의 역사를 『속자치통감강목』으로 편찬하도록 했다. 일명 ‘續綱目’ 또는 ‘宋元通鑑綱目’이라고도 하는 본서는 『자치통감강목』을 이어 北宋 太祖~元 順帝의 408년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본서는 조선에 유입된 이후 김우옹에 의해 다시 편찬되었다.
본서는 권수에 1808년(순조 8) 김우옹의 7대손인 金翰東(1740~1811)이 작성한 事略이 수록되어 있다. 본문은 모두 27권으로, 권1은  太祖 建隆 元年~太宗 太平興國 8년(960~983), 권2는 太宗 雍熙 元年~眞宗 建興 元年(984~1022), 권3은 仁宗 天聖 元年~英宗 治平 4년(1023~1067), 권4는 神宗 熙寧 元年~元豊 8년(1068~1085), 권5는 哲宗 元祐 元年~徽宗 宣和 7년(1086~1125), 권6은 欽宗 靖康 元年~高宗 紹興 3년(1126~1133), 권7은 高宗 紹興 4~32년(1134~1162), 권8은 孝宗 隆興 元年~光宗 紹熙 5年(1163~1194), 권9는 寧宗 慶元 元年~嘉定 17년(1195~1224), 권10은 理宗 寶慶 元年~景定 5년(1125~1264), 권11은 度宗 咸淳 元年~衛王 祥興 2년(1265~1279), 권12는  世祖 至元 17년~順帝 至正 28년(1280~1368)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집필자
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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