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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철종실록부록(哲宗實錄附錄)

기본정보

류    :
사부
작성주체    :
실록청(實錄廳) 편(編)
작성시기    :
1865 / 고종 2년
형태사항    :
크기: 50.5×31.8cm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현종실록자(顯宗實錄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40.7×23.7cm / 인장정보: 奉謨堂印
청구기호    :
K2-102
M/F번호    :
MF35-1889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철종의 行錄, 諡冊文, 哀冊文, 碑文, 墓誌文, 諡狀, 行狀을 엮은 사료이다.
서지사항
楮紙를 사용하여 顯宗實錄字로 간행한 판본이다. 靑色 冊衣와 白絲로 粧䌙하였다. 表紙書名, 版心題는 모두 ‘哲宗大王實錄附錄’이다. 표지 서명은 목판 四周가 있는 백색 비단 題籤에 인쇄하였다. 서문 및 발문이 없어 정확한 간행 연대를 알 수 없다. 제1면 우측 상단에는 ‘奉謨堂印’이 날인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본서는 정족산본 『哲宗實錄附錄』과 같은 판본이지만, 분리되어 따로 보존되고 있다. 정족산본 『哲宗實錄附錄』은 판심의 어미와 판수, 제목에 명백히 ‘哲宗大王實錄附錄’이라고 명시되어 있고, 활자 역시 『哲宗實錄』과 같은 활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哲宗實錄』의 일부임이 확실하다.
行錄은 明純王妃가 내렸는데, “4세 때 千字文을 읽었는데 한 대목을 들으면 나머지 열 대목을 깨달아 알았으며, 筆畵의 完好한 것이 列聖朝의 體法과 같았다.”고 하여 강화도령이라고 불렸던 철종의 정통성을 보완해 주었고, “14세 甲辰年에 온 집안이 喬桐으로 옮기고 10여 일 후 다시 江華로 옮겼는데, 배가 큰 바다에 이르자 갑자기 큰 바람을 만나 傾覆될 지경에 이르렀으므로 사람들이 모두 놀라고 당황했으나 임금께서는 家眷을 위로하고 보호하면서 조금도 놀라거나 두려워하는 기색이 없었다.”고 하여 인품과 도량을 칭찬했다.
그 외에 諡冊文, 哀冊文, 碑文, 墓誌文, 諡狀, 行狀이 있는데, 각각 행지중추부사 尹致秀, 의정부 좌참찬 李敦榮, 영돈녕부사 金興根, 판중추부사 金炳學, 행지중추부사 金炳國, 좌의정 趙斗淳이 지었다.
특성 및 가치
내용이 독자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哲宗實錄』의 일부가 아니라 별도의 간행본으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서지학적 가치가 있다.
집필자
오항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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