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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증보사례편람(增補四禮便覽)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황비수(黃泌秀) 찬(撰)
작성시기    :
간사년미상(刊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31.7×20.5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4권(卷) 2책(冊)(권(卷)3~6) / 판식: 반곽(半郭) 23.0×16.4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97
M/F번호    :
MF35-1893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黃泌秀(1842~1914)가 『四禮便覽』을 바탕으로 증보하여 편찬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표지가 再裝되어 있다. 본래 8卷 4冊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2冊만 남아 있다. 삽도가 포함되어 있으며, 뒤표지 裏面에 再裝 기록이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황필수이재의 『四禮便覽』을 증보해 달라는 池松旭의 부탁을 받고 만들어졌다. 『사례편람』은 陶庵 李縡(1680~1746)가 영조 연간에 편저한 책으로서, 그가 사망한 이후인 헌종 10년(1844)에 증손 이광정에 의해 간행되었다. 당시의 예서들은 상세함과 소략함이 고르지 못하고 사대부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 게다가 당시 사대부들이 신봉하고 있던 『주자가례』나 『상례비요』도 절목 등이 완전히 갖추어져 있지 않았다. 그리하여 『주자가례』를 위주로 삼아 고례를 참고하고, 그 밖의 여러 先儒들의 학설로써 소략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한 것이 이 책이다. 이를 다시 증보하여 후세에 오래도록 전하기 위해 重刊하였으며, 증보한 내용은 新增 두 글자를 쓰고 세 줄을 낮추어서 기록하였다.
장서각 소장본은 권3부터 권6까지의 상례 부분만 남아있다. 신증부분에는 이황, 김장생, 정경세, 송준길, 송시열, 박세채 등 각 선현의 설과 예서의 내용을 인용하여 수록하였다. 『사례편람』의 상례는 『주자가례』와 비교하여 수용하지 않았거나 추가된 절목이 있는데, 전자로는 문상과 분상 그리고 치장장에서의 明器 제작에 관한 것들이다. 후자로는 초종에서의 설치와 철족 및 奠, 습의, 설빙, 길제, 개장 등이다. 이러한 『사례편람』의 체제는 모두 그대로 두었다.
특성 및 가치
조선후기에 가장 많이 이용된 『사례편람』을 보완한 내용은 당시의 시속을 반영한 것으로 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참고문헌
增補四禮便覽』(奎 1755)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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