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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의례휘고(疑禮彙考)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1869 / 고종 6년
형태사항    :
크기: 32.8×20.0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상하(上下) 2책(冊) / 판식: 반곽(半郭) 23.1×15.6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95
M/F번호    :
MF35-1503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가례』의 순차에 따라 의심나는 의절에 대해 여러 선유들의 설을 인용하여 1869년(고종 6)에 필사를 마치고 편찬한 예서이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인용한 선현 명단, 목록,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미에는 ‘歲在戊辰仲秋始己巳孟夏畢書’라 되어 있고 그 상단의 두주에는 ‘哲宗後當宁’라 되어 있다. 따라서 철종 연간부터 연구하기 시작하여 고종 5년에 마치고 약 1년여에 걸쳐 필사하였음을 알 수 있다. 필사자나 찬자, 편찬 배경 등을 알 수 있는 근거는 없다.
인용한 선현의 명단에는 자, 호, 명, 시, 본관을 정리해 놓았다. 여기에 인용된 선유는 회재 이언적, 퇴계 이황, 율곡 이이, 우계 성혼, 규암 송인수, 한강 정구, 구봉 송익필, 사계 김장생, 이암 송인, 학봉 김성일, 서애 유성룡, 신독재 김집, 우복 정경세, 택당 이식, 여헌 장현광, 시남 유계, 동춘 송준길, 우암 송시열, 남계 박세채, 농암 김창협, 손우당 홍석, 포음 김창집 등 이다. 본문에는 이들 외에 예서와 중국의 예학자의 설도 필요에 따라 인용하였다.
본문은 상하로 나뉘어 있다. 상권에는 家禮圖와 통례, 관례, 혼례, 상례(초종부터 朋友服까지), 하권에는 상례(國恤中節目부터 居喪雜儀까지), 제례(時祭부터 祔葬先塋告辭까지), 書疏式以下添附他疑禮, 宗廟薦獻之節, 國恤時顧命儀節(초상부터 服制儀節까지), 續雜儀, 國恤時外官儀節, 附祝辭, 祭儀後說 등이 수록되어 있다. 각 조목에 대해 쌍행의 세주로 예서와 선현의 설을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특성 및 가치
조선 예학자의 설을 중심으로 의심나는 의례를 설명한 책으로, 시속과 예 인식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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