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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의례류설(疑禮類說)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신연(申涎) 찬(撰)
작성시기    :
1792 / 정조 16년
형태사항    :
크기: 32.5×20.8cm / 판본: 목활자본(木活字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1권(卷) 5책(冊) / 판식: 반곽(半郭) 24.5×17.1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94
M/F번호    :
MF35-1346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退修齋 申涎(1694~1764)이 가례와 왕조례 중에서 난해하거나 의심스런 의절에 대해 예서와 선현의 설을 인용하거 근거를 제시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만든 책을 1792년(정조 16)에 그의 아들 申達淵이 편찬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은 ‘疑禮類說’이다. 癸卯年(1723)申涎(1694~1764)이 쓴 序文과 聖上十六年(1792) 丁範祖(1834~1898)가 쓴 序文이 있고, 韓光植의 跋文이 있다. 卷末에 壬子年(1792)의 刊記가 있다. 書根에는 書名과 卷次가 표기되어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서, 목록, 본문, 발로 구성되어 있다. 서는 1723년(경종 3) 6월에 신연이 쓴 것과 1792년(정조 16)大司憲 丁範祖가 쓴 것이 있다. 발문은 韓光植이 썼다. 말미에는 ‘壬子季秋日貞洞開刊’이라 기록되어, 1792년 가을에 貞洞에서 開刊하였음을 알 수 있다.
본문은 11권으로 나뉘어져 있다. 차례는 가례를 따랐으나 역시 당시의 시속과의 관련 사항이나 변례를 포함하고 있다. 1권은 通禮이다. 2권은 관례와 혼례, 상례, 초종부터 치관까지, 3권부터 5권까지는 상례, 6권부터 9권까지는 제례이다. 제례는 우제, 부제, 연제, 담제 등 상중의 제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국휼시 私家에서 행해야 할 예법에 관한 내용도 들어있다. 10권은 服制이며, 11권에는 服制儀와 圖解가 수록되어 있다. 복제에는 퇴계의 追崇德興君議가 수록되어 있기도 하다.
11권의 마지막 부분에는 强庵禮訓別錄을 수록했다. 强庵신연의 아들 신달연인데, 成服日勿設殷奠說 등 10여 가지 설에 대한 그의 견해를 添錄한 것이다.
특성 및 가치
조선후기에 疑禮에 대한 문답류 혹은 주석서로서 편찬된 여러 책의 하나로서, 당시의 시속과 예 인식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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