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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의례경전통해속(儀禮經傳通解續)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황간(黃幹)(송(宋)) 편(編)
작성시기    :
간사년미상(刊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35.3×22.2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9권(卷) 32책(冊) / 판식: 반곽(半郭) 19.4×17.4cm / 인장정보: 茂朱赤裳山史庫所藏 朝鮮總督府寄贈本,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86
M/F번호    :
MF35-1874~7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朱熹의 『儀禮經傳通解』에서 누락된 喪禮와 祭禮를 그 제자인 黃幹(1152~1221)과 楊復이 보충하여 續編을 만들고, 원나라 순제 3년(1335)에 편간한 예서이다. 본 소장본은 이를 대본으로 조선에서 간행한 것이다.
체제 및 내용
목록과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喪禮 15권(8책)은 주자의 유훈을 받은 황간1219년(宋 嘉靖 12)에서 1220년 여름 사이에 완성하였으며, 상례도식 1권과 제례 13권은 황간의 학문을 계승한 양복1221년 7월에 완성하였다. 1571년(선조 4) 5월에 조선에서 간행된 바 있는 이 책은 1335년(元元統 3)의 간본을 저본으로 하였다. 황간은 자가 直卿, 호가 勉齋, 복주 閩縣 사람이다. 어려서 주희에게 글을 배웠다. 양복은 字가 志仁이며 복주 長溪人이다. 주자의 문하에서 공부하였으며, 후에 황간에게서 수학하였다.
1책의 첫 면은 의례경전통해속목록이다. 상례와 제례는 원본에 목록이 없었는데, 한 권으로 만들어 쉽게 검열할 수 있게 하였다. 이 편찬 작업에 참여한 사람들은 후학 葉森書儒司該吏 高德懋樊道佑 이외에 儒學 敎諭 楊文龍 등이다. 내용은 권1 喪服부터 권16 喪服圖式까지가 상례이며, 권17 특생궤식부터 권29 祭義까지가 제례이다.
특성 및 가치
의례경전통해속』은 『의례경전통해』와 마찬가지로 『예기』만이 유행하는 상황을 비판하고 『의례』를 禮의 經이자 本으로 간주하였으며, 『예기』·『주례』·『예기』 등에 나타나는 왕·후·대부의 상례와 제례에 관한 자료를 정리하였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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