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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의례경전통해보(儀禮經傳通解補)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한원진(韓元震) 편(編)
작성시기    :
1805 / 순조 5년
형태사항    :
크기: 33.9×22.5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1권(卷) 7책(冊) / 판식: 반곽(半郭) 23.5×17.0cm / 인장정보: 茂朱赤裳山史庫所藏 朝鮮總督府寄贈本,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85
M/F번호    :
MF35-1487~8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南塘 韓元震(1682~1751)이 朱熹의 『儀禮經傳通解』, 黃幹 등의 『儀禮經傳通解續』, 楊復의 『儀禮圖』에 주희와 여러 선현의 글을 인용하고 절충하여 편찬한 것을 조선에서 간행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表紙書名과 권수제는 ‘儀禮經傳通解補’, 판심제는 ‘儀禮補’, 서근제는 ‘儀補’라 기재되어 있다. 권수 상단과 하단에 각각 ‘李王家圖書之章’과 ‘茂朱赤裳山史庫所藏朝鮮總督府寄贈本’이 날인되어 있다. 1책 처음에 崇禎後二壬戌(1742)년 5월에 한원진이 기록한 발문과 7책 마지막에 崇禎紀元後三乙丑(1805)년安東 金羲淳이 기록한 발문이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儀禮經傳通解補跋, 목록, 범례, 본문, 발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의 발문은 이 책의 편자인 남당 한원진1742년(영조 18)에 쓴 것이다. 간행 시기는 대구도호부사 金羲淳이 쓴 발문을 보면, 그가 1805년(순조 18)경상도관찰사로 있으면서 편차를 정하고 교감하여 간행했다고 하였다.
범례는 5조로서, 편집원칙과 체제를 설명하고 있다. 「가례」와 「향례」는 『의례경전통해』의 편명이고, 「왕조례」는 『의례집전집주』의 편명이며, 「상례」와 「제례」는 「의례경전통해속」의 편명이다. 편마다 某禮下附라 썼다. 卜筮와 書數 두 편은 「의례경전통해」에 항목만 있고 글이 없어 보충해 넣었다. 편마다 처음 朱書를 인용하는 곳은 補라고 표시하고, 나머지는 여러 번 인용하였더라도 補라고 써넣지 않았다. 주서가 아닌데 다른 사람의 문자를 인용하는 곳은 附로 처리하였다. 남당이 자신의 견해를 밝힌 곳은 謹按이라 하였다.
본문의 각권마다 수록된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처음에는 總論編禮大義라 하여 주자가 편례의 큰 뜻을 총론 격으로 밝힌 글들을 모아놓았다. 권1은 家禮와 鄕禮이며, 권2부터 권6까지는 學禮이다. 卷7과 권8은 王朝禮이며, 卷9와 권10의 전반부는 喪禮이고, 권10의 후반부와 권11은 祭禮이다.
특성 및 가치
儀禮』의 각 편에 관한 각종의 글을 종합한 책으로, 많은 예학자들의 각종 설과 제도 등을 폭넓게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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