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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예의보유(禮儀補遺)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정선(鄭鍹) 찬(撰)
작성시기    :
1813 / 순조 13년
형태사항    :
크기: 29.8×19.6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3권(卷) 3책(冊) / 판식: 반곽(半郭) 19.8×14.3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78
M/F번호    :
MF35-1342~3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三棄齋 鄭鍹(1634~1717)이 가례와 그 변례를 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고금의 예서와 예설을 인용하여 저술한 책을 1813년(순조 13)에 간행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表紙에 冊次인 天, 地, 人과 함께 篇目이 필사되어 있다. 각 책에 날인되어 있는 장서인 1종은 모두 도려내어져 있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서, 인용서목, 목록, 본문, 발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인 鄭鍹의 자는 器彦, 호는 三棄齋, 본관은 淸州이다. 序는 두 편인데 1708년(숙종 34) 3월에 權斗寅이 쓴 것과 1698년(숙종 24) 정월에 저자가 쓴 자서이다.
발문은 세 편으로 1716년(숙종 43) 3월에 安鍊石이 쓴 것과 1802년(순조 2) 9월에 趙述道가 쓴 것, 종4대손 鄭來成이 쓴 것이다.
저술 목적은 여러 책에 흩어져 있거나 논설이 뒤섞여 있는 변례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데 있었다. 그리하여 가례와 통전 등을 모방하여 절목과 조목을 정하였는데, 綱과 目이 각각 12개와 195개가 되었다.
그리고 고금의 예서를 취하여 그 어려운 것을 해설한 것은 門類에 따라 목의 아래에 수록했다. 사후 백여 년이 지난 뒤에 현손 鄭來榮鄭來學, 5대손 鄭之貞이 인근 사우의 도움을 얻어 계유년1813년(순조 13)에 간행하였다. 인용서목은 조선중국의 경전과 예서, 문집 및 선유의 성명 등을 밝혀놓았다.
본문은 권1이 관례, 관변례, 혼례, 혼변례, 상례이다. 관변례는 因喪而冠이며, 혼변례는 當婚有喪, 納幣後女死, 新婦見舅姑이다. 상례에서는 복제에 대한 논의가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한다. 권2는 상례와 장례인데, 양자를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장례는 占葬穴, 朝祖부터 시작한다. 권3은 상장복변례와 제례, 제변례, 잡례, 잡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례에는 가례에서 통례에 속한 사당과 심의가 포함되어 있다. 제변례는 國恤 중의 私喪과 喪中의 제례, 攝行 등에 관한 것들이다. 잡축은 각종 축문서식이다.
특성 및 가치
변례와 아울러 喪服制에 많은 양을 할애한 점이 독특하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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