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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예기관의(禮記冠義)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간사년미상(刊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31.5×19.5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인장정보: 侍講院, 奉謨堂印
청구기호    :
K1-64
M/F번호    :
MF35-1893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冠禮에 관해 『禮記』 「冠義」를 인용하고 『小學』에서 관련 사항을 초출하여 조선후기에 편찬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赤絲로 五針線裝되어 있다. 표지서명은 ‘禮記冠義’ 卷首題는 ‘禮記’이다. 목차는 없다. 필사한 인찰 공책지를 사용하였다. 卷首 우측 상하에 각각 크기가 다른 ‘侍講院’ 인장 2개가, 상단 중앙에는 ‘奉謨堂印’이 날인되어 있다. 板心題는 ‘禮記冠義’이다. 장서각 소장본 『禮記冠義』 K1-65, 66, 67의 필사된 내용과 인찰 공책지 형태 모두 합치된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예기』 「관의」와 「소학초」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발이 없어 편찬배경이나 경위를 알 수 없다. 시기도 미상이다. 그러나 시강원의 인장이 날인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후기에 세자의 서연교재로 편찬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은 『예기집설』이나 『예기집설대전』을 대본으로 하여 편찬되었다. 정현의 주는 제외하였으며, 공영달의 소와 藍田呂氏, 方氏의 주가 달렸다. 『대전』의 세주는 생략했다.
「小學抄」는 『小學』에서 관례에 관한 사항만 초출하여 정리해 놓았다. 立敎, 敬身, 嘉言 등 3개의 장에서 각각 1조목과 나머지 3조목씩 총 7조목을 가려내어 싣고 集解와 集說의 주를 포함시켰다. 『예기』에 수록되어 있지 않은 三加 때의 祝辭와 사마온공이 언급한 관례의 의미에 관한 내용이 교육상 필요하여 여기에 수록한 것으로 보인다.
특성 및 가치
성인식인 관례의 예를 교육시켜 어른으로서의 책임과 의미를 각인시키기 위해 세자의 교육자료로 편찬된 것이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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