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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정자속자대조표(正字俗字對照表)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실록편찬실(實錄編纂室) 편(編)
작성시기    :
1930
형태사항    :
크기: 26.6×19.5cm / 판본: 유인본(油印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19.6×14.6cm /
청구기호    :
K1-210
M/F번호    :
MF16-140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正字俗字對照表』는 1930년(昭和 25) 朝鮮總督府 實錄編纂室에서 만든 筆寫本으로 당시 『高宗實錄』과 『純宗實錄』을 편찬하는 과정에서 漢字字型의 통일을 기하기 위하여 만든 대조표이다.
체제 및 내용
체제는 例言, 正字俗字對照表, 通用シ得ベキ俗字, 朝鮮固有ノ字, 誤り易き字로 되어 있다. 例言은 모두 7항으로, 王朝實錄을 편찬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한자의 표기가 중요한데, 『康熙字典』이 수록 한자는 많으나 실제 활용한자는 10분의 1,2에 불과하여 번거로우므로 실제 사용의 편의를 위해 만들었다고 목적을 밝히고, 수록의 범위와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正字俗字對照表는 본문에 해당하는데, 수록한 한자를 옥편의 방식에 따라 部首別, 畵順으로 나누고 해당하는 한자의 正字와 俗字를 나란히 기록하고 있다. 대조표이므로 한자의 음과 뜻은 기록하지 않았다. 通用シ得ベキ俗字는 정자와 속자가 함께 사용되는 한자들을 수록하였고, 朝鮮固有ノ字는 조선에서만 쓰이는 한자를, 誤り易き字는 자형은 유사하나 서로 다른 한자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렇게 나뉘어 수록된 한자의 수는 약25 00여자이다.
특성 및 가치
본 도서는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던 한자의 다양한 모습을 알려주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실록 편찬과정에서 사료가 되었던 승정원일기일성록 등이 필사본이므로 필사자에 따라 자형이 생략되거나 잘못 표기되는 등 다소간의 변이가 생겨날 수 있다. 이를 실록의 편찬과정에서 정확하게 대조하여 정리하기 위하여 작성한 일종의 자전 역할을 한 책이다.
집필자
정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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