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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화동정음통석운고(華東正音通釋韻考)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박성원(朴性源) 찬(撰)
작성시기    :
1841 / 헌종 7년
형태사항    :
크기: 22.1×14.7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2권(卷)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15.9×10.9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外 8種
청구기호    :
K1-198
M/F번호    :
MF35-1684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朴性源(1697~1767)이 편찬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운서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 한자음과 조선 한자음을 함께 표기한 운서이다.
서지사항
표제와 판심제는 正音通釋이다. 장황은 갈색지에 斜格卍字 문양을 사용한 線裝本이다. 1841년(헌종 7) 간행했다는 청색으로 된 辛丑新刊正音通釋 內閣藏板이란 편제면이 있다. 앞에 정미년(1787)正祖가 지은 御製正音通釋序가 있고, 바로 奎章之寶도 흑색으로 찍혀 있다. 책 말미에 정미년(1747)朴性源이 지은 華東正音通釋韻考序가 있다. 본문의 匡廓은 四周單邊에 上下內向二葉花紋黑魚尾이고, 자수는 9행 19자이다. 인장은 총 10종이 찍혀 있다.
체제 및 내용
K1-197 참조.
국어학 해제
이 책에는 장서각 K1-197과는 달리 諺文初中終三聲辨이 수록되어 있지 않다. 본문의 한자음 표기에서는 한자음에 구개음화를 인정한다든지, ㅿ이 사용되는 것은 전체적으로 동일하지만, 난상에 속음만 표시되었지, 東俗과 같은 우리 속음은 표시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한자음의 속음과 본음 등에 대한 갈래를 연구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참고문헌
강신항, 『한국의 운서』, 태학사, 2000.
한국 운서의 형성과 발달과정」, 유창균, 『민족문화』 5, 민족문화추진회. 1979.
정경일, 『한국운서의 이해』, 아카넷, 2002.
집필자
정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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