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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논어상설(論語詳說)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어유봉(魚有鳳) 편(編)
작성시기    :
1719 / 숙종 45년
형태사항    :
크기: 28.0×18.4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4권(卷) 4책(冊)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162
M/F번호    :
MF35-905
기록시기    :
1719年(肅宗 45) 以後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魚有鳳(1672~1744)이 『論語』에 대한 주석들을 널리 수집하여 정리한 책이다.
서지사항
인찰공책지에 필사된 책이다. 책 차는 元亨利貞이다.
체제 및 내용
4권의 각 권은 1책으로 구성되었다. 제1권은 學而~八佾, 제2권은 里人~述而, 제3권은 泰伯~先進, 제4권은 顔淵~堯曰편으로 각각 구성되었다.
본문은 먼저 『논어』의 원문 구절을 기재하고, 다음 행에 한 자를 낮추어 원문 구절에 해당하는 『주자집주』를 그대로 옮겨 실은 뒤, 다시 다음 행에 한 자를 높여 『朱子大全』에 실린 『논어』 각 편장에 관련된 논평과 해설을 모두 추출하여 요약, 정리하였다. 논평과 해설은 주로 친구나 문인들과 주고받은 논의들인데, 인용 말미에는 반드시 書題를 작은 글씨로 부기하였다.
제1편 1장(子曰學而時習之)에 관한 논평·해설은 2천자, 2장(子曰其爲人也孝弟而好犯上者鮮矣)은 3천자에 달하지만, 40자에 불과한 章句도 있어, 각 장구의 중요도에 따라 분량이 크게 차이가 난다.
권말에 어유봉의 스승인 金昌協이 문인 金時佐와 함께 편찬을 하다가 완성하지 못하자, 자신이 『논어상설』을 완성하였음을 밝혔다.
특성 및 가치
논어』 원문 전체를 해석한 것은 아니지만, 주자의 『논어집주』 이외에서 토의된 『논어』 각 장구에 대한 주자의 견해가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논어』에 대한 주희의 견해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주자성리학의 한국적 전개과정을 살필 수 있는 중요문헌이다.
집필자
박찬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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