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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면례의절(緬禮儀節)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편자미상(編者未詳)
작성시기    :
간사년미상(刊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27.0×19.5cm / 판본: 필사본(筆寫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111
M/F번호    :
MF35-830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改葬에 관한 儀節과 도구를 설명하고 그에 대한 여러 예학자들의 설을 인용하여 필사한 책이다.
체제 및 내용
緬禮儀節, 諸家改葬詳說博考, 諸家禮說改葬條類抄로 구성되어 있다. 緬禮儀節은 원문과 註, 세주로 구분하여 서술했다. 면례는 곧 무덤을 옮겨 다시 장사지내는 예를 가리킨다. 따라서 이 의절에는 擇地와 治棺부터 시작해서 虞祭까지 改葬에 관한 모든 절차를 수록하였다.
諸家改葬詳說博考는 개장 절차에 따라 몇 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각 항목의 처음에는 도구를 열거하고, 행례 절차와 그에 관해 明齋 尹拯, 同春堂 宋浚吉 등 여러 예학자의 설들을 인용했다. 각 항목을 살펴보면, 啓墓出柩, 改斂易棺, 設靈座成殯, 發靷行喪, 下棺成墳의 순이다.
諸家禮說改葬條類抄는 여러 예학자의 예설 가운데 개장에 관한 조목만을 초출하여 몇 개의 항목으로 나누어서 정리해 놓은 것이다. 각 항목은 治葬具·制服·祠后土·作灰隔·啓墓出柩·設靈座·發引·合窆·前後妣合葬·贈玄纁·除服前雜儀의 순이다.
특성 및 가치
改葬의 풍습에 부응하여 그 儀節과 여러 예학자들의 설을 종합하여 정리한 책으로서, 당시 사회상의 일면과 개장 방법 등에 관한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이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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