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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관북향음주례(關北鄕飮酒禮)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함경도경약소(咸鏡道京約所) 편집(編輯)
작성시기    :
1903 / 광무 7년
형태사항    :
크기: 33.5×21.1cm / 판본: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전사자혼입목활자(全史字混入木活字))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책(冊) / 판식: 반곽(半郭) 21.5×15.0cm / 인장정보: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110
M/F번호    :
MF35-1391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1903년(광무 7) 6월에 관북의 京約所에서 鄕儒 卿士들이 모여 鄕飮酒禮를 행한 사실을 기록으로 남긴 책이다.
체제 및 내용
이 책은 서문과 좌목, 補亡詩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은 궁내부 특진관 민병석이 쓴 關北京約所鄕飮酒禮序이다. 좌목은 광무 7년 6월의 향음주례에 참석한 인원 명단이다. 주인은 내장원경 이용익이며, 賓은 전판서 민치헌이다. 그 외에 僎, 价, 一賓, 二賓, 三賓, 衆賓, 贊禮 그리고 주인 이하 중빈까지의 贊引, 각 집사자, 觀聽 등으로 나누어 총 199명의 직역과 성명, 거주지를 기록해 놓았다.
다음에는 補亡詩 여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시경』에 제목만 있고 시가가 없는 것이 여러 편이 있는데, 晉나라 束晳이 이를 보충하여 짓고서 보망시라 불렀다고 한다. 이 시는 『文選』에 실려 있다. 이는 『의례』 「향음주례」에서 笙을 부는 樂王이 당 아래로 들어가 편경의 남쪽에서 북면하여 연주한다는 음악의 시가로서, 「南陔」 3장, 「白華」 3장, 「華黍」 3장, 「由庚」 4장, 「崇邱」 3장, 「由儀」 3장이다.
권말에는 ‘癸卯(1903)六月二十二日 咸鏡道京約所編輯이라는 1903년 간기가 수록되어 있다.
특성 및 가치
향당의 풍속을 敦美한 데로 진흥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행한 향음주례의 정치적 사회적 성격을 당시 사회의 변화와 결부지어 이해하는 근거 자료이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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