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입력기

자료열람

고서

가례증해(家禮增解)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이의조(李宜朝) 편(編)
작성시기    :
1792 / 정조 16년
형태사항    :
크기: 33.0×21.7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1권(卷) 1책(冊)(권(卷)1) / 판식: 반곽(半郭) 23.3×17.2cm / 인장정보: 藏書閣印
청구기호    :
K1-104
M/F번호    :
MF35-1872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鏡湖 李宜朝(1727~1805)가 부친 李胤績의 초고본을 바탕으로 경전과 고금의 선유의 설을 인용하여 가례 본문의 뜻을 해설해서 1824년(순조 24)에 간행한 가례서이다.
서지사항
낙질 1책으로 권1만 있다. 書根에 “家增”과 책차가 기록되어 있다.
같은 내용의 서적으로 장서각 소장본 『家禮增解』 K1-105가 있는데, 판본은 다르다. 1972년 3월 장서각에서 각 장을 배접하여 수선하고, 표지를 덧씌워 다시 장책한 것이다.
체제 및 내용
체제는 序, 小叙, 凡例, 家禮序, 본문 일부로 구성되어 있다. 서는 宋煥箕가 썼다. 이윤적이 고금의 예를 수집하여 펴낸 초본을 아들인 이의조가 이를 10여 년 동안 수정하여 펴낸 책이 이것이다. 소서는 이의조가 썼다. 그는 본관이 연안, 자가 孟宗이다.
범례는 14개조이다. 가례서는 주자가 쓴 가례의 서문이다. 본문은 권1의 통례를 수록한 1책만이 남아있다. 그 내용은 고금에서 논한 변례를 각 조목마다 아래에 편입하고, 미비한 절문은 다른 책에서 인용하여 類附해 놓았다. 선유의 설이 다르더라도 다 수록해 놓았고, 찬자 자신의 설은 按 혹은 愚로 표시했다. 도설은 『가례의절』, 『상례비요』, 『가례집람』, 『삼례의』 등을 참작하여 증손했다.
특성 및 가치
주자가례』에 실려 있지 않은 변례를 채록하여 증보하고 『주자가례』의 내용을 고례에 근거하여 보완하고자 편찬한 가례서이다.
집필자
임민혁

원문이미지

PDF서비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