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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가례(家禮)

기본정보

류    :
경부
작성주체    :
주희(朱熹)(송(宋)) 편(編)
작성시기    :
간사년미상(刊寫年未詳)
형태사항    :
크기: 32.3×22.0cm / 판본: 목판본(木板本) / 장정: 선장(線裝) / 수량: 4권(卷) 1책(冊)(권(卷)4~7) / 판식: 반곽(半郭) 20.8×18.5cm / 인장정보: 未詳 1種
청구기호    :
K1-101
M/F번호    :
MF35-6215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상세정보
범례
  • 인명
  • 관직명
  • 나라명
  • 건물명
  • 관청명
  • 지명
  • 연도
  • 문헌명
  • 기관

정의
관혼상제 四禮에 관해 중국 남송 때 주희가 편찬한 책의 일부로서 권4부터 권7까지의 상례와 제례만을 제본한 예서이다.
서지사항
원래 표지는 龜甲紋이 날압된 짙은 갈색으로 좌측에는 서명이 기록되어있다. 표지의 이면에는 ‘家禮喪祭篇四合’이라는 기록이 보인다. 書眉에 주석이 상세히 필사되어 있고, 일일이 구결을 기록하였다. 1972년에 3월 장서각에서 각 장을 배접하여 수선하고, 표지를 덧씌워 다시 장책한 것이다.
체제 및 내용
본 소장본은 『가례』 중에서 상례와 제례 만이 남아있고 가례부터 혼례는 빠져있다.
본문은 권4부터 권6까지가 상례로서 가장 양이 많으며, 권7은 제례이다.
권4는 초종부터 분상까지이며, 권5는 치장부터 반곡까지이고, 권6은 우제부터 祖父母亡答人啓狀까지이다. 致賻奠狀 등 상례의 문서식은 『가례』에 들어있지 않은 것이다.
특성 및 가치
조선 태조는 즉위교서에서 四禮로 사회의 풍속을 바꾸어 나가겠다는 강령에 따라 『주자가례』대로의 시행을 적극 권장하고 사대부의 예속질서 확립에 이를 철저히 적용하려고 했던 조선시대 예속사회의 성격을 이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집필자
임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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